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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0

’초밥’이 생각나면 생각나는 동네 단골맛집, 호시-

아기가 태어나곤 쭉 배달입니다. 호시는 직접가서 먹는게 더 맛있는데 말이죠 ㅠ


모듬초밥(13000원)과 연어회덮밥(10000원)


언제봐도 알록달록 맛깔난 초밥 비쥬얼~

모듬초밥 : 연어3. 활어2. 타코와사비. 초새우. 참치. 계란. 대게살. 연어스테이크

구성이 알찹니다.

오랜만에 시킨 회덮밥.
연어 좋아하는 밥사와님 선택.
입맛돋는 새콤달콤한 덮밥쏘스에 쓱쓱 비벼
아삭아삭 야채랑 크게 한입하니
입맛이 살아납니다. 부드러운 연어도 함께.


딴이야기지만.. 초밥배달 한번 시켜먹고 나니
플라스틱 재활용쓰레기가 엄청 나오네요.
우리나라 배달문화 참 편리하고 좋은데..
이건 어떻게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드네요. ^^;
오랜만이라 그런지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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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01 2019.05.16 13:50 신고

    외국처럼 종이를 사용하면 좋을 거 같은데
    알아보니 종이가 플라스틱보다 더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이건 법적 규제가 없는 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할 거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종이를 쓰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국회의원들이 일을 안 하고 있어서... ㅡㅡ^

  2. 연어가 먹음직 스럽네요.
    밥사와..ㅎㅎ 이니셜이군요. 전 한참 생각했죠.^^

  3. Chatterer 2019.05.20 13:34 신고

    우와 반짝반짝 맛이 좋아 보여요 ㅎㅎㅎ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고 적당해 보이고
    자주 주문하실듯해요 ㅎㅎㅎㅎ

    크기가 가늠이 잘 안돼서 보통 프라스틱
    용기정도의 크기로 생각하면
    초밥의 크기가 상당히 크네요 ㅎㅎ
    한피스 한피스가 작아 보이지 않고
    크게 보이네요 ㅎㅎㅎㅎ

    덮밥도 올라가 있는 연어를 보아 하니
    침이 꼴딱 넘어가 면서 배가 고파지네요
    지금 밥을 먹은거 같은데.... ㅎㅎㅎㅎ

    용기는 저희집은 물로 씻은다음에
    재활용을 모으는 비닐에 차곡차곡 넣어요
    안씻으면 모으는데 냄새도 나고
    벌래도 낄꺼 같아서 ㅎㅎㅎ
    재활용을 모은답니다 ㅎㅎㅎ

    공감꾹~ 다른것도 꾹~ 눌러 드리고 다녀 갑니다

  4. 베짱이 2019.05.20 18:20 신고

    가격이 만원이 넘는 구성이면...
    뭔가 배달시켜 먹기는 아쉬운 거 같아요.
    가격이 비싸다기 보다는 매장에서 먹으면 더 맛있을 회라는 점이...

  5. 디프_ 2019.05.23 11:26 신고

    흐아.. 요즘 초밥 너무 땡겨요!! 안 먹은지 오래되서... 계란말이 초밥 먹구 싶다..

  6. GeniusJW 2019.05.24 00:17 신고

    초밥도 맛있어보이지만,
    회덮밥은 군침돌게 하네요~~ㅋㅋ

  7. *저녁노을* 2019.05.24 05:39 신고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8. 라미드니오니 2019.05.24 07:08 신고

    연여회덮밥 맛있겠네요ㅎ와시비에 비벼도, 초장에비벼도 훌륭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