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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텀블러

category 일상/정리하기 2019.07.17 21:45
수년간 사용해온 텀블러,
지금의 밥사와가 된.
아름다운 그녀가 선물해준.

이제 보내주었습니다.

하나씩 없애다보면, 새로운 녀석들이 다시 들어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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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텀블러  (11)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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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예인 2019.07.18 09:13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

  2. 담덕01 2019.07.18 15:07 신고

    애정이 많은 제품인가 보네요.
    이렇게 따로 포스팅 할 정도면 ^^

  3. Laddie 2019.07.18 22:05 신고

    정든 물건은 괜히 버리기 아쉽더군요 😄

  4. 두리놀기 2019.07.18 22:41 신고

    오래 사용한 물건을 보낸다니 시원섭섭하실 것 같아요~ 글 적으신 것처럼 좋은 텀블러가 올거에요~~

  5. 베짱이 2019.07.21 00:55 신고

    아직 쓸만한 물건인거 같은데...
    그녀와의 추억때문에 보내버리시는 건가요???

    • 밥짓는사나이 2019.07.21 01:31 신고

      아 오래써서요..
      위생차원에서 분리.
      수납공간도 부족하고 ㅎㅎ
      그녀와의 추억때문에 버리면 그녀이신 와이프님께 혼나요 ㅋㅋ

    • 베짱이 2019.07.21 02:19 신고

      ㅋㅋㅋ
      전 또.... 너무 앞서나갔네요. ㅋㅋㅋㅋㅋ
      베이킹소다로 세척하시면 되는데..
      내부는 스테인리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