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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7

밥사님과 저 (밥사와ㅋ)
우리부부가 좋아하는 주말 아침 일과입니다!


말아침 산책, 카페 나들이, 간단한 아침요기.


아침잠많은 부부를 8개월 따님이 기상알람이 되어 깨웁니다 ㅋ
아기 맘마 먹이고 나면, 유모차 태워 동네 한바퀴~


낮엔 사람도 많고, 여름이라 무척 덥지만,
주말 아침산책은... 길가에 사람도 없고, 해가 덜 나서 꽤 상쾌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스타벅스.

오늘의 메뉴는 포크커틀릿 샌드위치!

 

커피한잔과 함께 한쪽씩 여유롭게 나눠 먹습니다.
(사실 아주 여유롭지만은 않은. 소리치기전에 과자를 한쪽씩 손에 쥐어줘야 하는 따님과 함께...ㅎ)
포크커틀릿샌드위치는, 돈가츠샌드위치인데요.
돈까스 패티는 겹겹이 쌓인 고기가 저렴해보입니다.
돈까스소스와 빵이 함께 어우러져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하군요!

 

 
오로지 여유를 즐김에 감사드리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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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_A_N_S 2019.07.24 22:00 신고

    요즘은 이런 작은 여유가 꼭 필요한 거 같아요. 스벅 푸드는 원가절감에만 신경쓰는 느낌이 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