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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운서야, 신생아 필수품 바운서와 작별

category 육아 2019.05.30 22:39
누군가가
주신다기에 받아둔 바운서,

우리아가를 잘도 앉혀주고
놀아주던 녀석인데,
이제 작별을 했습니다~
다른분께 잘 드렸어요 ㅋ

사실 뭣도 모르고 받아서,
이바운서에 원래 모빌이 있는줄도 모른채 받아왔었는데,
다행이도 타이니러브모빌을 마련해두어서,
앉혀두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잘가서 또 다른 아가를 잘 돌봐주거라!


바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쓸까?
아무래도 신생아때 바로쓰기엔, 허리에 무리가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 저희는 바로 사용하진 않았어요~ 50일 이후부터 사용했고,
뒤집기 시작하면 작별인사를 해야합니다~
바운서위에서도 뒤집으려해서, 떨어지거나할 위험이 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oneybreadkim 2019.05.30 23:02 신고

    저희 딸도 9월이면 나올 예정인데 곧 바운서가 필요할 날이 오겠군요.
    육아 카테고리 관련 글 자주 써주세요~^^

  2. GeniusJW 2019.06.02 20:57 신고

    ㅎㅎ~ 점점 아이가 크면서,
    이런 육아용품을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3. 라디오키즈 2019.06.03 13:27 신고

    맡은 바 역할을 잘 수행하고 떠나는 이의 앞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네요.ㅎ

  4. veneto 2019.06.03 23:33 신고

    이제 새로운 용품을 구입하셔야겠네요 ㅎㅎㅎ

  5. 담덕01 2019.06.24 12:25 신고

    정말 사용기간이 짧은 육아 용품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없어도 되지만 막상 없으면 조금 아쉬운...
    이렇게 나눔으로 사용하는 거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