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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9

전주에서 먹었던, 길거리아를 자주 그리워했었는데요. 수도권에는 왜 길거리아스타일 바게뜨버거를 팔지 않는건지 항상 궁금해했지요.ㅎ

 

여수로여행을 떠나며, 찾아본 맛집. 그중에 가장 눈에 띄었던 곳이 바로 바게뜨버거입니다. 모양부터가 길거리아와 비슷해서- 기대감이 컸어요.

어쨌든 비를 뚫고 도착한 좌수영바게뜨버거!

그유명세처럼, 줄서서 기다릴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손님이 옵니다.

 

  위치

이순신광장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나타납니다.

 

  메뉴

 


저희는 좌수영바게트버거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일단 하나만 나눠먹기로했지요ㅎ 맛을보고 결정해야 할테니까요. 포장부터 깔끔하군요 ㅎ


어라? 길거리아보다 내스타일인걸? 길거리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바게뜨라 길거리아보다 겉이 무척 단단해요.

그래서 오히려 먹기가 편리합니다. 한입에 먹지 않으면. 딱딱한게 뜯어먹기 편리하죠.

내부 토핑도 아주맵진않지만, 매운고추가 들어간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다 보니! 느끼한듯 깔끔하더라구요 ㅎ

한세트를먹고 단품 두개 포장해왔네요 ㅎ

 

한줄평

하나로는 부족한 또먹고 싶은 바게뜨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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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티틀러 2018.08.09 00:50 신고

    저는 햄버거를 포스팅해도 수제버거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크거나 두꺼워서 먹기가 힘들기 때문이거든요.
    바게트 속을 파서 재료를 집어넣은 거 같은데, 먹기 간편하고 특히나 가지고 다니면서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아보여요.
    안에 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하니 맥주 안주로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