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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30

 

오늘도 생각나는 최가 돈까스

저번에 못먹어본 볶음면을 먹어보러 출발했습니다.

 

  위치

위치는 저번글에도 올린 것처럼,

정자역 5번출구 주변, 동양파라곤 건물지하에 있어요.

 

  메뉴

 

한번 와 본사람답게

이번엔 세트는 하나로,

그리고,

매운해물볶음면(10,000원) 과 가정식 매운반돈까스(8,500원)을 주문했습니다.

세트메뉴에 포함된 스프와 샐러드

마늘향이 가득한 샐러드소스와 진한 옥수수 스프.

의외로 맛있어요.

스프는 양도 많고, 각각 하나씩 먹기엔 배가 부르니까.

둘이 먹으면 세트를 하나 시켜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매운해물볶음면

매콤한맛이 일품

살살 매콤합니다. 아주맵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먹기엔 매울것 같아요

해물도 상태가 나쁘지 않고, 숙주가 맛이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려준 면튀김(?)도 바삭한 식감을 더해주니 손이 계속갑니다.

가정식 매운반 돈까스

매콤한맛과 부드러운 맛을 한번에

저번에는 처음온티를 냈었죠.

매운돈까스와 가정식 돈까스를 시켜서 나눠먹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더라구요.

반반을 시키면, 두가지소스를 한번에.ㅎ

 

두툼한 고기는 덤

고기단면을 보시고자 한다면,

2018/06/24 - [맛집(두발로 찾아간)/경기] - [분당맛집] 정자 맛집, 두툼한 돈까스가 생각날땐, 최가돈까스

 

한줄평

돈까스집인데, 볶음면도 맛있다. 다음엔 팟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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