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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6_집에서 즐기는 닭갈비, 봄내닭갈비

category 오늘 뭐먹니? 2018.06.12 16:01

180526

 

​오늘의 메뉴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닭갈비입니다.

몇년전에, 처형으로 부터 받은 닭갈비였는데요. 먹어보니, 나쁘지 않아서 가끔 시켜먹고 있어요.

 

이름은 봄내닭갈비,

후기를 읽어보면, 안좋은 평도 있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해서 이번에도 주문했습니다.

 

유통기한은 11월까지. 얼린상태로 배달이 되는데,

바로 먹고싶은 탓에 빠르게 해동을 하다가 말고, 볶기 시작했습니다.

 

닭갈비볶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구요.

덜 녹은 상태에서 조리를 해서인지, 닭이 은근히 안익더라구요.ㅎㅎ

양념이 되어있으니, 익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ㅎㅎ

 

여하튼, 집에있는 당근과 양배추 그리고 떡살을 넣고

열심히 볶아주었습니다.

맛좋아보이는 닭갈비,

하지만 잘라가며 먹었어요.ㅎㅎ 안익은게 생각보다 많아서.ㅎ

 

​더볶아도 더볶아도

계속 안익은게 나오니..ㅎ

어찌되었건,

상추쌈과 마늘, 그리고 밥을 준비해서,

쌈과 함께 싸먹습니다.

매콤달콤하니 맛있더라구요.

다음엔, 좀더 해동시켜서 먹도록 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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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멜리온 2018.06.13 23:44 신고

    와- 닭갈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여요!
    매콤할 것 같고.. 만들기도 간단하네요!

  2.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06.14 14:45 신고

    멀리 나가지 않고 집에서도 닭갈비를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가오는 주말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먹으면 좋겠네요 :D

  3. 우와.. 이렇게 소스까지 되어서 나온 닭갈비가 있다니!
    그러면 집에서 맛있는 닭갈비를 먹을 수 있겠어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